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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다쟁이 발리댁/호텔 이야기

더 물리아 발리, 물리아 리조트 & 빌라스(The Mulia Bali, Mulia Resort & Villas)

by 발리댁 2013. 3. 25.

 

발리 물리아 호텔에 대해서는 "풀빌라 & 리조트", "출장기" 등에서도 여러번 포스팅을 했는데요,,,

저도 발리 가기 전부터 관심을 가지고 있었던 호텔이었기 때문에, 정말 많은 사진을 찍어댔어요~ ㅎㅎㅎ

호텔 안내에 관한 글이나, 출장기에서는 모든 사진을 다 보여드리지 못했고,

최대한 개인 의견을 싣지 않으려고 노력하면서 쓴 글이라..사실은 아직도 할말이 많답니다!!

 

그래써~~!! "발리 호텔 생생 리뷰" 에서는 좀 더 투숙객으로써 느꼈던 점, 알고 있는 점 등을 얘기하려고 해요~ 

사진도 최대한 겹치지 않는 걸로!!!

 

"더 물리아 발리, 물리아 리조트 & 빌라스(The Mulia Bali, Mulia Resort & Villas)"

이게 물리아 호텔의 정식 이름입니다.

 

메인 로비에서 캐스케이드 라운지로 나가서 보이는 물리아 전경.

 

물리아 리조트의 왼쪽 윙, 로얄 스윗 발코니에서 찍은 물리아 리조트.

이렇게 보니,,전 1박2일 투숙했을 때에도,,호텔의 오른쪽 윙 근처는 가보지도 않았네요..

 

이 길은 잘란 라야 누사두아 슬라딴(JL. Raya Nusa Dua Selatan) 인데요,,

지금 물리아 입구에 서서 찍은 건데,,저 길 아래에 보이는 건물도 물리아 리조트입니다.  

이 길의 아래에는 머큐어 누사두아, 세인트 레지스, 아만 누사 등이 있고,

물리아를 지나서 올라가는 길에는 더 발레, 니꼬발리,

새로 짓는 사마베 발리 리조트 & 빌라스가 순서대로 있습니다.

 

 

더 물리아 발리는 스윗만 있는 객실,

물리아 리조트 & 빌라스는 리조트와 빌라의 이름입니다.

 

메인 로비에서는 체크인/ 아웃을 하는 데스크가 양쪽으로 마련되어 있어요.

하지만, 제가 체크인 했을 때는 오른쪽 데스크만 오픈이 되어 있었어요.

양쪽 윙의 객실로 들어가는 입구도 로비에서 시작됩니다.

 

로비도 웅장하고, 소품 하나하나가 멋있어요~!!

체크인이 좀 오래 걸린다는게 흠이라면 흠.... (이건 발리 어디나 어쩔 수 없는거 같아여~ㅜㅜ)

게다가 데포짓으로 $350 을 먼저 내야 합니다. 

지대로 먹튀 방지 되겠군요!!! ㅎㅎ 데포짓은 현금도 되고, 신용카드도 되요~

좀 많은 것 같지만, 나중에 돌려받을 수 있는 돈이니 걱정하지 마시구욤!!

 

물리아 로비에서는 왜이렇게 요 모형을 많이 찍게 되는지 모르겠어요~ ㅎㅎ

 

 

 

로비 한가운데에 있는 요 계단아래에 식당가, 키즈클럽, 더 바, ZJ'Bar & Lounge가 있어요.

 

요건 로비에서 본 건데요...분명 우리나라 것 같습니다!!

아시아 고대 예관이 비슷하다고 해도,,요렇게 양쪽에 날개 달린 것은 울나라 밖에 없지 않아요?? ㅎㅎ

그리고, 더 물리아 스윗 인스팩션 할 때...

the earl(디 얼) 스윗룸 3218 객실에 한국 조선시대로 추정되는 옷을 입은 사람들 사진이 있어요~ ㅎㅎ

(사진은 찍지 못했지만,,혹 저 객실에 묵게 되시는 분이 있다면 인증샷 좀~ ㅎㅎㅎ)

 

물리아 리조트 & 빌라스 로비 밖, 차 타고 내리는 곳에 마련되어 있는 고급 차량들입니다.

저는 물리아에서 대여해 주는 차량일 거라고 생각했는데,,

누군가의 말로는 물리아에 온 한 가족들의 차라는...-.-;;; 

 

로비 끝으로 한번 나가보세요!!!

 

저녁에 체크인 해서 못봤던 로비 밖의 캐스케이드 라운지(Cascade lounge)입니다~

경치가 이렇게 좋은데... 밤에는 이곳의 큰 문을 닫아두어서 못봤답니다.

 

 

저도 파노라마 기능이 되는 카메라를 들고 물리아를 다시 찾아야 할 것 같아요...

 

 

니꼬 발리도 그렇지만,,물리아도 길 쪽에서 보면 2층 짜리로 밖에 안보여요~

하지만 안에서 보면 이렇게 층이 꽤 높다는거!! 절벽에 걸쳐 있기 때문이죠.

 

 

로비에서 객실로 가는 곳입니다. 밤과 낮이 느낌이 다르죠??

 

아침에는 곳곳에 직원들이 서 있어서, 레스토랑을 물으면 친절히 안내해줘요~

 

 

객실 복도입니다.

복도도 꽤 넓어서 좋구요,,한쪽이 다 뚫려있고 경치가 좋아서 답답하지 않아요~

 

받은 카드는 손잡이 위에 있는 카드 리더기 위에 대면 빨간불이 초록으로 바뀌어 열립니다.

 

가끔..아니 자주 발생하는 일 중 하나!!

나갈때는 멀쩡했던 키가 들어올 때는 안먹힐 때가 많습니다.

핸드폰 위에 올려놔서 그런건지,,아님 심하게 센서티브 하신 건지,,

물리아 뿐만 아니라 다른 호텔에서도 그렇거든요~~

그럴 경우를 대비해 2개, 물리아는 3개 키를 줬으니 다른 카드도 이용해 보시구요..

다 안될 경우는 다시 로비에 가서 카드를 교체하셔야 해요~~

 

일반 객실...물리아의 스탠다드 표준룸으로

물리아 시그니쳐(Mulia Signature) 와 물리아 그랜져 룸(Mulia Grandeur)이 있는데요,,

두 룸의 차이점은 뷰(view)의 차이! 시그니쳐 룸이 오션뷰가 나오는 룸입니다.

저는 물리아 그랜져 룸을 예약했어요.

 

저는 갠적으로 밝은 방을 좋아해서 그런지..

방에 조명이 침대 사이의 스탠드,데스크위의 스탠드, 출입문 위의 할로겐 등만 있으니까 어두운 느낌이었어요~

천장엔 불이 없었구요... 좀 더 아늑함을 줄 수 있을 거 같긴 합니다~ ㅎㅎ

그리고, 침대가 높고 침구가 무지 뽀송뽀송해 보이나,,,

침대에 점프했을 때 느낌은..아,,이거 좀 꿉꿉한걸~!!(우기 때 라서 좀 영향은 있는 것 같아요..)

 

 

그리고 왠만한 특급 호텔에는 데스크 의자 외에 별도의 티테이블과 의자도 침대 옆에 한개 쯤은 있는데,,

물리아 객실에는 그게 없었네요...있어도 잘 안쓰면서 말이죠..크흑~

 

 

사실... 물리아의 룸은 다 화려하고 완젼 커다란 스윗룸으로만 상상하고 왔던 제 불찰 때문인지..

생각보다 크거나, 생각보다 럭서리 하거나,

생각보다 감동스럽진 않았던 객실...이긴 했어요.

그.래.서! 일반 객실은 가격대가 호텔 브랜드 대비 저렴했던 것이랍니다!!

모든 룸의 가격이 높기만 하다면.. 물리아의 훌륭한 부대시설을 이용할 수 있는 사람이 많진 않겠죠~

이렇게 부담스럽지 않은가격대의 룸이 있어줘서 고마울 따름입니다~~~

 

 

 

물도 물리아 물입니다!!!

 

객실의 티비 아래에는 DVD player, 비밀 금고, 미니바가 들어있어요~

 

 

 

컵과 스낵류는 구석탱이를 열어보면 숨어있구요~~

 

모두 유료!!!

 

티비 옆에는 얼음도 놓아두었어요~

 

호텔 관련 안내사항 책자에요.

요렇게 졸고 있는 사람 그림이 카드키에도 있고, 빌라 객실에도 큰 액자로 있는데요..

그림에 무슨 뜻이 있냐고 물어봤더니,

"저렇게 나른한 날 한가한 낮잠을 즐기며 쉬듯이,

물리아의 손님들도 이때만큼은 다른 것 생각하지 않고 낮잠을 즐기듯 편히 쉬었다 갔으면"

하는 의미를 담고 있다고 합니다!!!

 

 

 

웰컴 과일은 사과 3개.

싸구려 사과는 아니지만,,, 좀 더 발리틱한 과일을 기다렸는데..

망고스틴 같은...크흐흣

 

 

왼쪽에 카드키가 꽂혀 있죠.

 

체크인 할 때 받은 것들입니다.

 

이건 ZJ's Bar 또는 Sky bar에서 무료로 음료를 먹을 수 있는 쿠폰.

 

이건 더 바(The Bar)에서 웰컴 드링크를 스스로 챙겨 먹으라는 쿠폰 입니다.

 

 

드라이기는 욕실 서랍에 숨어있당~~

 

 

아쉽게도 사용해 보지 못했던 욕조...

나 이런데서 꼭 버블배쓰 해보고 싶었단 말이쥐~~~

 

물리아 객실에서는 욕실이 젤 맘에 들었었어요~~~ ㅎㅎㅎ

진짜는 아니겠지만,,전부 대리석 느낌!!!

 

 

욕실 용품만큼은 다른 호텔에 비해 종류가 젤 많이 있었는데요~~

보통 치간칫솔, 가글제품, 화장솜 등은 스윗룸에만 비치되어 있거등요!

하지만, 물리아의 일반 객실은 다 품고 있었어요~~ ㅎㅎ

 

변기도 자동입니다. 들어가면 뚜껑 열리세염~

 

비데 조절은 벽 왼쪽에 설치된 이곳에서!!

 

화장실 앞에는 클로짓이 있는데요..

 

여분의 베게가 마련되어 있고,,

우산도 있어요.

그리고 서랍을 열어보면 물리아 가방도 있답니다.

 

바로 요놈인데요!! 요건 투숙객이 가져 갈 수 있는 것이에요~~

 

장바구니 같은데,,요렇게 나름 지갑도 달려 있고 좋아요~~

꼭 챙겨 가세염!!!

 

욕실의 가운인데요,,,안쪽은 보들보들한 수건같은 느낌

겉쪽은 부드러운 면이에요.

더 물리아 발리 스윗 객실 중 The Marquess(더 마끼스) 에 있는 가운은

실크 100% 라고 매니저가 자랑에 자랑을~~

 

요 슬리퍼도 참 보들보들하고 맘에 들었어요~~

옛날엔 호텔에 묵으면,,제 나름 기념품으로 슬리퍼들을 업어오곤 했는데...ㅋㅋㅋ

요놈도 좀 그래보고 싶었으나,, 손 털었습니다!!

 

어제 밤까지 물리아 돌아다니면서 사진을 찍어대느라 힘들게 일어난 아침!!

커튼을 걷지 않으면,,정말 한밤중!!!

 

물리아 그랜져 룸은 요런 뷰도 감수를 해야 함돠~!!

머 곧 이곳도 판자집은 털리고,,먼가 들어서겠지요~ 이왕이면 워터파크 하나 더 생겨도 좋을 듯?? ㅎㅎㅎ

 

객실에서 조식 먹으러 로비쪽으로 이동 중..오른편으로 밖이 보입니다.

이때만 해도 아직 스윗동 공사도 한창하고 있었고,,곳곳에 인부들이 많이 보였어요!

지금은 모든 공사를 마쳤을테니 이제 이런분들은 없으시겠네요~~

 

물리아 호텔 여기 저기에 많이 보이는 요 조각들!!

목을 쑥~ 내민 모습들이 너무 재미있더라구요~~~

 

있는 동안 요 신데렐라 계단 정말 많이 왔다갔다 했더랬슴돠~

여기를 내려와서 가장 많이 간 곳은 당연 더 카페(The Cafe) 레스토랑이져~~ ㅎㅎ

더 카페 레스토랑은 따로 포스팅 했으니

http://blog.daum.net/clubbali/265

를 참조!!!

 

 

 

 

 

 

 

계단을 내려가면 오른쪽에 특이한 조각이 있어요.

 

자전거를 탄 사람인데요...자건거와 그 주변의 조각들도 특이하죠??

사람도 참 특이한데요..제가 지은 이름은 시계맨~~

 

바로 이렇게 작은 시계들로 만들어진 사람이거든요~~

 

더 카페 뒤로는 바로 델리(deli)가 있어요~

 

밖에서 봐도 너무 이쁜 것들이 많이 보여..저절로 들어가게 됩니다~~

 

너무 앙증맞고 예쁜 초콜렛들이 젤 눈에 들어왔어요~~

선물 포장 된 것도 있습니다.

 

모듬 초코볼!!! 넘 이쁘죠??

 

요것들도 넘 입맛 땡기기는 하지만,,더 카페 부페 안에 다 들어 있는 넘들이라!!!

차라리 부페를 먹겠닷!!! ㅎㅎㅎ

 

우리도 맛있어 보이는 놈 4개를 골랐어요.

가격은 4개에 70,000 루피아 좀 넘게 줬으니...비싼편이죠?

 

이젠 키즈 카페로 가봅니다. 물리아에서 부르는 이름은 물리아 키즈(Mulia Kidz)

오전 9시 부터 오후 5시까지 오픈합니다. 물론 무료 이용!!

 

 

 

 

정말 내부도 크고, 아이들이 가지고 놀게 너무 너무 많아서 제가 더 좋아했던 곳이었어요!!

 

 

모든 의자와 테이블은 아이들에게 맞추어져 있었구요~~!!

 

제가 요걸 보고 정말 부러웠는뎅~~ 플레이 스테이션 입니다!!

4개 정도 요렇게 설치되어 있는데요, 편하게 누워서 놀 수 있는 공간!! ㅋㅋㅋ

집에다가도 요렇게 만들어 놓음 대박이겠어요~~

 

 

영아들에서 부터 초등학생들까지 아우르는 키즈 클럽입니다!

 

화장실도 어린이를 위한~

 

물리아 키즈 데일리 프로그램 이에요.

코코넛 잎으로 짜낭(canang)도 만들어보고,

꽃꽂이, 냅킨 접기, 재활용 종이 만들기 등은 너무 유익한 프로그램이네요.

전통옷을 입고 사진 촬영도 해주고, 각종 게임 & 댄스 등 모두 직원들이 함께 놀아줍니다.

 

점심은 추가 돈을 지불해야 하지만, 오후 스낵 타임 때는 무료로 간식이 제공된다고 해요.

하루 종일 맡겨놔도 아이들이 지루해 하지 않을 것 같습니다~~ 원더풀!!

 

데일리 프로그램 뒷면에는 이렇게 색칠 공부까지!!  ㅎㅎ

 

더 카페 앞에는 비치와 메인풀장을 포함한 물리아의 전경이 보이지만,

더카페에서 뒤로 돌아 반대로 가면 여기가 나타나요!

더 바(the bar)도 있고, 채플도 있고, 오른쪽 옆에는 ZJ's Bar도 있어요.

저 연못 위의 소파가 있는 곳이 스카이 바(sky bar)가 아닐까...?? (확실히 잘 모르겠어요..^^;; )

 

 

메인 로비 밖에서 찍은 사진이에요~

이곳이 정말 엄청 크고 멋지거든요~~ 여러분도 아마 가시면 이곳 사진을 많이 찍게 되실 거에요ㅎㅎ

저 위쪽이 물리아 입구고, 그 왼편에 보이는 곳이 빌라동입니다.

  

 

이곳은 더 바(the bar)가 있는 곳이에요~

굳이 음료를 이용하지 않아도, 이곳에서 편하게 쉬실 수 있어요.

 

이젠 비치와 메인 풀장으로 내려가봐요.

더 카페에서 왼쪽 혹은 오른쪽으로 쭉 갑니다.

 

요기가 라운지의 끝인데요..

 

요렇게 내려가는 계단이 있어요.

 

계단을 내려오면 이렇게 복도가 있어요.

왼쪽이 메인 풀이고, 오른쪽 건물에 피트니스 센터.

 

 

정말 왠만한 피트니스 클럽 같은 장비를 다 갖추고 있어요!!

 

 

피트니스 안에는 물수건, 물이 마련되어 있구요~

당연 라커와 샤워시설도 다 되어 있답니다.

 

피트니스 센터 앞부터 메인풀장이 시작되요.

 

 

 

 

첫번째 풀에서 뒤로 오면 두번째 메인 풀이 좀 아래에 위치해 있어요.

 

두개의 메인 풀 사이에는 풀바가 있어요.

 

 

 

비치췌어가 풀장 양쪽으로 아주 넉넉하게 있어서 자리 못잡을 우려는 안해도 될 것 같아요~

 

두번째 메인 풀 왼쪽 옆에는 카바나 풀이 좀 더 높게 자리하고 있구요!!

 

물리아 키즈 풀은 다른 호텔처럼 메인 풀 한쪽 옆에 붙어있지 않아요~~

키즈 풀 전용이 따로 있답니다.

 

 

 

 

키즈 풀도 매우 크고 넉넉하죠??

물리아에 아들을 데려오지 못한게 정말 아쉽습니다!!!!

 

요렇게 된 곳은 카바나(Cabana)

오픈 된 다른 메인 풀들과 다르게, 카바나는 프라이빗 한 공간을 보장합니다.

 

4개 밖에 없는 이 자리에서는 로맨틱 디너, 가족들만의 놀이 공간으로 활용할 수 있는데요,,

그렇지만, 카바나당 $150 이상 돈을 써야 하는데요..

음식을 시키거나, 마사지를 받거나 하면 될 것 같아요~~

 

비치 가는 길이에요~

 

 

 

 

비치 프런트 풀장이에요~!!

뒤로는 쏠레일(Soleil) 레스토랑, 앞으로는 비치가 있답니다.

어린 스파이더 맨이 수영을 하고 있네여~~ ㅋㅋㅋ

 

헙~~ 발리댁을 도촬하고 있는 그녀!!!

 

비치에도 편안한 비치췌어는 넉넉하답니다.

 

비치프런트의 비치 바는 분위기가 더욱 좋습니다.

밤에 요길 알았더라면 한번 와볼 걸 그랬어요~~

밤에는 다른 사진 찍으러 다니느라 비치가 있는지도 몰랐다니깐요~~ ㅎㅎ


물리아의 야경 한번 감상해 보실래요??

 

밤에 물리아에 오게 되시면...

요렇게 멋진 장미꽃 대문으로 들어가시게 되요~ ㅎㅎ

 

 

 

입구에서 물리아로 들어가면서 보이는 장면이에요~~

 

웨딩 채플도 더욱 멋지구요!!!

 

뒤로 돌면 보이는 저 위는 빌라동입니다.

빌라 메인 빌딩이 환하네요~~

 

정말 멋지죠!!!!

 

마지막으로, 이 분!!!

물리아에 근무하시는 한국인 직원분입니다. 이름은 조이스(Joyce) 세염.

손님 응대 업무를 오래하셔서 그런지, 매우 친절하고 잘 웃으시더라구요~~

호텔에서 의사소통이 잘 안돼 힘드시면 찾으세욤! ^^

 

짧게 1박 2일 밖에 있지 못해서..물리아를 속속들이 다 보는 시간도 부족했던 것 같습니다.

그때는 다 오픈을 하지 않아서 보지 못했던 것도 있구요.

 

 

물리아 후기가 별로 좋지 않다고 하시는 분들이 많으신데,,

제 개인의견은 100점 만점에 80점은 주고 싶네요. 꽤 높죠??

객실이 생각보다 작고(이건 제가 스윗룸인줄 알고 와서 그런 것이지만..ㅋㅋ),

침구가 이날은 맘에 안들어서 10점 감점~

부분적으로 공사를 하고 있다고 쳐도..공사 인부들이 손님들 눈에 띄게 다니는 점에서 10점 감점~

그 외에는 다 만족스러웠습니다.

객실은 제가 너무 기대를 하고 갔기 때문에 상대적인 실망이었을 수도 있어요.

이미 알고 가시는 여러분은 상관 없을지도~~~ ㅎㅎㅎ

공사도 이젠 다 마무리 되었을 것이니 요것도 패쓰!!! 아..뭥미.. 결국 다 문제가 안된다는.. 뜻??

 

최고로 좋았던 것은 고급 호텔에 비해서 식사나 음료 값이 정말 싸다는 점이에요!!

또, 무엇보다 아이들의 놀거리가 풍부해서 가족 여행객들에게는 강추입니다!

하지만 엑스트라배드가 없는 곳이니, 한 객실에 아이 1명만 추가 가능하겠네요..

 

뭔가 횡설수설 했지만,,어째든 결론은

" 물리아는 한번쯤 가볼만한 곳이다!!!! "

라는 거랍니다~~!